요즘 스마트폰으로 불법 장애인주차 및 교통위반 신고 편하더군요
불의를 못 참는게 아니라.
얌체같은 쉐리들 신고 2주동안 4번했네요
장애인주차 구역에 버젓이 주차하는 인간들
그리고 상습정체구간에 졸라게 기다리는데 끼어드는 인간들
물론 초행길에 몰라서 끼어들수도 있죠 그런데 그것도
최소한 뒷차에게 미안다 비상등이라도 켜주던지 손이라도 들어주던지
해야지 아주 사고 날테면 나봐라하고 악착같이 밀어붙이는 애들
자잘한 위반은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얌체같은 인간들은 법칙금 날려줘야죠
김여사들은 아주 눈에 보이는건 다 신고 할겁니다.
돌아다니는 살인무기같은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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