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들을 보다 보니까 의학적 기본 상식이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ㅎㅎ...
업소녀랑 했는데 요도염 걸렸다...
보징어가 정말 심했는데... 참고 했다...
어디가 아프다 등등.....
누구나 아시겠지만 병에는 '잡복기'라는 것이 있고 그동안을 '보균자'라고 하지요
"노콘 질사해서 어제 요도염이 걸렸다" 하시는데
제일 흔하게 걸린다는 유리아플라즈마 잠복기가 2~3일에서 6주라고 저도 안내받았는데요...
증상을 파악기 전 동안 다른 여자랑 노콘 질사했으면 그 사람은 그 여자에게 병을 옮긴겁니다.
계집도 보징어가 심한 년은 이미 질염이 있는 것이고 그건 새균감염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걸 참고 노콘했다고 자랑하시는데.. 그건 이미 나도 '보균자'요 하고 떠드시는 거죠...
그러고서 또 분명히 다른 여자나 업소가서 노콘하려 하실겁니다...
채내 새균은 아무리 깨끗이 씻는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죠....
꼭 삽입섹스 뿐만 아니라 키스고 보빨이 마찮가지고...
업소녀가 손님 똥꼬 빨고 자지 빨고 노콘 질사 당해도 마찮가지 입니다...
여자만 세균성병을 옮기고 남자는 안옮길거란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당연히 여러 남자에 몸을 거치는 업소녀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자신도 병을 옮기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두셔야 될 것입니다.
업소녀랑 노콘 떡쳤다는게 그리 자랑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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