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 운이좋았던건지 몰라도
여친이고 업소를 달릴때에도 오피를가도
건마를가도 전 원래 여자들뽀지에선 그냥 시큼한맛과 부드러운 살결냄새만 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첫 보징어를 경험해보고…
조건도아닌 업소 오피에서 보징어를 만났었죠
보빨매니아라서 업소가서도 돼지거나 비위상하게생겼거나 하지않는이상 보빨은 하는편인데..
그날은 어?이게뭐지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상한보지라는걸 감지도못하고
그냥 참고 보빨했습니다…
그리고 그다다음날부터 목구녕아파서 뒤지는줄알았씁니다..
목이부었고 쉬더군요.. 상한보지보빨은 위험합니다.
그후에 약간의 경각심을 가지고 조건애들을 보다가…
최악의 핵징어를 하나만나고나니 선입견이 확들어버립니다.
보징어도 단계가있습니다..
그냥 찌린내는 오줌싸고 덜닦은년… 이건 나한테도 나는 냄새이기에 익숙합니다..이정도면 애교
약징어.. 보빨할때에는 잘안나는데 질안에서 살짝올라오는 정도..이정도면 관계가지기엔 괜찮습니다.
그리고 중간 보징어
이건 보빨할때에도 냄새가좀 나고 보빨예방이좀 됩니다. 그리고 관계시에는 무조건 콘돔껴야됩니다.
할때에만 냄새좀나고 벅벅씻으면됩니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핵징어…
이건 처자건강상태가 개판인상태이고 보지에서나오는 액자체에서 그냥 보징어냄새가납니다.
즉 액이많은처자+핵징어가진애는 시한폭탄이고
이걸 전 운좋게 한번겪어봤습니다. 이년은 정말 후….
가슴빨아주고 보지좀빨아주고.. 처음애는 냄새가안나다가 이년이 흥분했는지 액이나오는데
씨X 욕나올뻔했습니다…
그리고 콘돔끼고 계속하는순간에도 텔안의 모든공기가 핵징어 냄새가되어버립니다..
게다가 핵징어는 잘못꼽았다가는 요도염과 온갖가지 질병을 일으키고
재수없게 보징어냄새가 아무리샤워를해도 내 동생놈에게 1주일이상 계속 오징어구운냄새가 따라다닙니다.
오피든 대딸방이든 건마든 핸플이든 조건이든…
정말 서비스받다가또는 조건에서 샤워하고 애무해주면서 손으로살짝 여자의흥분액을 만진뒤 냄새를 맡아봐야됩니다..
이거 냄새나는년은 죽어도 무조건 뺀찌놓으세요..
핵징어 경험이후로 여성관이 달라졌습니다.
아무리이뻐도 보징어나면 쫑
아무리착해도 보징어나면 쫑입니다…
좀 못났어도 밑깨끗한애가…
좀 통통해도 깨끗한애가좋아요…
어쩌다가 업소가든지 조건하던지 이리 조심스러워졌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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