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애나
국적 : 태국
요새 몸이 찌뿌둥해서 하이타이 어플로 근처에 타이 마사지 검색한후 입성했습니다.
건식 1시간 30분 하고 나서 기다리는데 짜리몽땅한 돼지 타이냔이 들어오더라고요.
안마복으로 환복하고 나서 마사지 받다가 30분 정도 지나니 윗도리 벗으라고 하더니
건식인데 등짝에 오일바르고 아로마 해주더라고요. 뭐 그런가보다 하고 엎드려서 계속 받는데
보지 내 뒷허벅지에 밀착시키고 하는데 꼴릿하더라고요.ㅋㅋ 그러다가 앞판 받을 차례되서 앞판 받다가
갑자기 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질만질하는거예요. 씨불냔이 갑자기 ㅋㅋ 그래서 바지까고 내 거시기
보여주면서 너때문에 화났다니까 깔깔 웃더라고요? 그래서 손으로 bj하는 흉내내면서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10만원 달라더라고요? 제가 좀 어리고 이쁘면 말도 안하는데 존나 짜리몽땅해가지고 옆구리살은
두겹이나 있는 씹뚱땡이냔이 ㅋㅋ 그래서 그냥 손으로 해달라고 하니까
존나 어눌한 한국말로 " 오빵 5만원 노터치 " 이 지랄 ㅋㅋㅋ 더 가관이었던건 떡치는건 얼마냐고 하니까
또 존나 어눌한 한국말로 " 30분에 30만원"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말도 존나 못하는년이
그런건 또 졸라게 외웠는지...누굴 개호구로 아나 ㅋㅋ 이 태국냔들 일부러 손님 흥분시키고 낚시잘하는
건 방콕 테메앞에서 만났던 레이디보이새키랑 같은 수법인게 이 나라냔들 종특인듯
혹시나 신설동 근처 타이 마사지샵에서 이냔보면 안마도 받지 마세요. 오늘 양팔뒤로 재끼니까 견갑골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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