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핸플 방문
처음 가는 곳인데..
헉..
언니 와꾸나 몸매가 엉망이네요 ㅠㅜ
통통을 넘어서 뚱이고
키도 작고
얼굴도 프로플 나이보다 5살이상 많아 보이고
서비스 중에도 원피스 상탈하고 벗지않고 배를 가리는 것보아서는
애 엄마 같고.. (제왕절개 수술 받으면 그 부위에 자국이 남죠)
나가기 귀찮아서
서비스 내내 눈 감고
눈에 두고 있는 회사 처자 생각하는데..
눅눅한 bj (잘 하지는 멋하는데 특이한 스타일이라 재미)
똥까시와 같이 들어 오는 귀두 마사지 (발사 참느라 죽는 줄)
거기에 핸플 중 골뱅이
팔뚝으로 흐르는 애약이 잘난이 아니더군요
손가락 1개에서도 좁은데
흥분한 듯 해서 2개 넣고
나중엔 3개까지.. 침대 물에 다 젖고 ㅎㅎ
광난의 핸플하고 나왔습니다
글치만 그 와꾸 몸매에 8만원은 넘 쎄서..
재방문 0%
ㅎㅎㅎ
아마도 그언니
아래도리 스크래치로 병원 가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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