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모 병원..
하루 입원한 적이 있는데.. 여 간호사들이 돌아가며 수시로 들어와서 두 손 꼭 잡아줌..
신경에 이상이 있는지 봐야한다며 갑자기 두 손을 꼭 잡아주면서 꽉 쥐어보라고 하는데..
특히 아침에 자다깨서 풀 발기된 상태로 누워있는데..
갑자기 20살 남짓된 듯 보이는 앳된 보조 언니가 들어와
부드럽고 촉촉한 손으로 잡아줄때 확 땡기고 싶은 걸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물리치료할때도 꼭 남자 환자는 여간호사가 담당을 하는데..
특히 손으로 자꾸 제 맨 몸 어깨를 쓰다듬을때 참 좋더군요.. 향수는 또 웰케 상큼한 걸 쓰는지..
아마 아줌마 환자들은 젊은 남자애들로 시키는거 같아요..
T모 병원..
총 실장으로 보이는 30대초반으로 보이는 분위기 좋고 눈이 매력적인 여자분이
등록할때 자꾸 미소 지으면서 지긋히 제 눈을 쳐다봄..
X레이 찍을때는 20대중반으로 보이는 얼굴 진짜 조막만하고 오밀조밀 이쁜 여간호사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거의 살인미소 수준) 자꾸 자기를 보면서 서보라고 함 ㅋㅋ
필름간판 갈때 저를 거의 안다시피 하면서 가슴 브레지어 팔에 살짝살짝 닿는데 미치는 줄 알았음..
아웅 저런 애들 막상 만나보려 하면 엄청 비싸게 굴겠져.. ?
의사들은 쉽게 따먹을텐데요 그쵸? 이래서 어려서 어머니가 의사가 되라고 하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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