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를 듣으니
서울시 여성관련 부처 여공무원이 나와
야동에 나오는 여배우들도 돈 받고 자발적으로 촬영하는 것이아니라
강제적으로 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함
그래서 야동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
물론 몰카로 피해를 당하는 경우나 강제적으로 당하면서 찍히는 경우도 잇지만
일본이나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야동조차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움
성매매 여성도 마찬가지
그녀들은 돈 받고 자발적으로 성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성착취를 당한다고 주장
성매매 여성들이 피켓 들고 자유롭게 성매매 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해도
그들은 포주들의 강압에 의해 데모한다고 주장
그 여자 공무원 말을 듣고 있자니
우리가 제국의 눈치를 보지 않고 성매매 할 수 있는 날이 요원하고
야동을 보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전전해야 하는 날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만 답답하더라구요
제발 담 정권에서는 여성부가 폐지되길 간절히 바라고
여탑도 합법화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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