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인증샷은못하지만ㅜㅜ 일이 있어서 병원에 있습니다
소아과병동인데 장난아니네요
특히 아줌마들이 어마무시합니다
아기들 모유수유하기 편하게 하기위해 다 늘어난티를 입는데 속옷은 기본입니다 가슴골은 원하지 않더라도 그냥 보여주는데
옆에 있는 어머니??는 나이도 20대고 성형삘인데 미인이고 가슴도 훌륭하네여
그리고 소아과 병동이라서 그런지 간호사들도 어리고 애교도 넘칩니다 특히 실습생들 넘 귀엽네요 눈치가보여서 작업은 못하지만 농담 따먹기도 좋네요 병원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요ㅋ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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