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나이에 23살짜리 동네 여자아이를 꼬심.
키 162에 몸무게 53 C컵. 얼굴은 오피 +2정도.
지난밤에 이 아이가 다른 쟝소에서 술마시고 전화해서 새벽 1시에 얘때문에 밤에 차로 30분 거리까지 픽업함.
데리고 오는 내내 '이제 다 됐는데 어떻게 하지?'이 생각만 하면서 옴.
집 근처로 데리고 와서 분위기 잡고 키스 시작.
옷 위로 가슴터치 오케이.
옷을 제끼고 가슴 물빨 시작.
신음소리가 터져 나옴.
손으로 밑에 넣어본 결과,내 똘똘이만 넣어주면 되는 상황.
'아 졸라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이타다케 마쓰!'를 외치며 슬슬 애무를 더 해가는데..............
갑자기 차 문이 덜컹 열림!
저: 뭐야!!
상대방;어....혹시 대리 안불렀어요?
저:아이씨 안불렀어요!!!
그리고는 황급히 문을 닫고 다른데로 감.
그 사이 공들여 꼬셔놓은 아이는 술도 깨고 잠도 깼다며 자기 들어가겠다 함.
아....이게 뭔 개 좆같은 상황인지ㅠㅠ.재수가 없으려니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네ㅠㅠ
23살 여자아이는 현재까지 카톡 보내도 씹음ㅠㅠ
이 글을 볼리가 없지만 이 자리를 빌어 그 대리기사 양반한테 한마디 하겠습니다
대리를 확인 하시려면 전화를 하시든가,차 번호를 적어놓든가
이 개시발좆같은 새끼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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