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흥 7년차 접어드는 30대 후반 유부 유흥남 입니다.
그동안 핸플,오피,페티쉬,룸,안마 등등 종류에 상관없이 1주일에 하루씩 규칙적으로 즐기고 다녔습니다.
작년말에 현자타임이 와서 잠깐 슬럼프가 있었지만, 여러 행자님들의 조언을 받아 극복 후 여전히
잘 달리는 중입니다. 적어도 100명 이상의 여자를 만났다고 생각하고 이상형을 만난적도 많이 있었지만
유부의 몸이라 약간의 수위오버와 문자대화 정도만 즐겼지 티밖에서 언니를 만나던가 만나려고 시도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2월초 어느 키방에서 26살 정도 되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전 가슴C 아래는 잘
안만나는편인데 이 온냐가 B컵이지만 키도크고 늘씬한데다가 대화 센스도 좋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4~5번 정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저번 만나고 나서 자꾸 이 언니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어느정도 냐면 이 언니 생각 때문에 일이 손에 잘 안잡히고 하루에도 몇번씩 이 언니 출근 부만 처다보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관계는 언니는 저를 재미있는 지명손님 정도로 생각하고 수위는 팬탈 정도 입니다.
언니가 저에게 돈이나 다른걸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하루에도 이 언니 생각 때문에 한두시간씩 멍 때리고
있습니다. 너무 괴롭네요. 이거 극복할 방법이 없을 까요? ㅠㅠ
유흥형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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