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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니스 플러스 복용 체험기(잊을만하면 한번씩)

    기존글 
    http://www.60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312&wr_id=29641038&sfl=wr_name,1&stx=%C8%A8%B7%B1%BF%D5%C6%C8%B1%B8&sop=and

    짧게는 뻘글이라고해서 복용체험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만 세달이 넘었네요. 
    이제 15일에 한알로 넘어갈 시기입니다. 
    이 약은 첫달은 일주일에 한알씩,두달째는 10일에 한알씩  네달째부턴 15일에 한알씩이 먹는거라고해서 맞춰줄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복용하면서 주4회 1시간씩 근육운동과 식습관개선을 통한 다이어트도 병행했습니다. 몸무게는 약 11키로 줄었네요. 뚱뚱에서 통통이 되가는 과정입니다. 

    일단 궁금하신 발기 부분은 뭐가 얼마나 좋아야 될진 모르지만, 적어도 본게임에 앞서 죽진않습니다. 
    심인성이던, 체질적이던 어떤 부분에서건 필요할땐 발딱 해줍니다. 모닝텐트도 매일 인사합니다.
    강직도는 젊을때 만큼 안되지만, 복용전 처럼 물렁함이 느껴질 정돈 아닙니다. 
    최근 두달동안 팔팔정이던, 구구정이던, 수하그라던 손을 안댔네요. 
    또한 잔뇨감은 이젠 없습니다. 안좋을땐 오줌 누고 나와서 흐르는 느낌이나 속옷에 묻어나올때가 많았지만
    이젠 그렇지 않습니다. 
    정액량은 늘지 않습니다. 조루에 도움이 되는거 같진 않구요.
    이제 안정기라고 해서 보름에 한알씩 먹으면 됩니다. 10알정도 남았네요. 다 먹어보고 최종 후기 올려보면 될듯합니다. 
    그럼 언제나 즐떡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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