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번주 토욜 새로운 오피를 갔습니다
원래 귀찮기도하고 가까운 한곳만 다니는 편이라
한곳을 몇년간 이용했었네요
근데 망한건지 2주동안 연락이 안되네요
어쩔수없이 새로운곳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은근 긴장되데요 ㅋ
그리고 호수받아 들어갔습니다
헉 깜놀했습니다 타투가 어느정도도 아니고
손가락 허벅지 종아리 등 앞 온몸에 가득하네요
원래 타투에 거부감도 있는터라 나가려했는데
얼굴이 완전애기에 엄청귀엽네요
반전은 쑥쓰럼도 엄청타서 결론은 즐달했네요
원래 타투가 있으면 거부감으로 안됐었는데
이쁘고 영계면 상관없다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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