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린 이쁜이가 달라졌어요.
예전 후기
1번, 2번
첫번째 전에는 상위 자세에서 말타기도 못하던 아이..
오늘은 곧잘하더군여..
두번째 전에는 신음내는게 브끄럽고 어색하다는 아이..
오늘은 신음을 곧잘내더군여~
세번째... 아직 커가는 중인건지...
가슴이 더커져서 왔네여.. 생리전 인줄 알았는데
본인도 커졌다고 하더군엳~~
그래서 오늘 필받아서 3떡을 야무지게 하고 왔네여..



ps. 이따 저녁에 다른 장기녀 보러 가야하는데 나이먹어 갈수록 하루에
1탕 이상하는게 버거워지내요... 이따 어떻게 똑치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