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아 사무보조가 필요해서 알바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알바는 저보고 알아서 뽑으라고 해서...
알바주에 누가누가 괜찮을까...
생각하면서 오라고 하는데..
은근 잘 안오네요.
면접날짜 잡고 오라고 해도 당일날 못온다는 사람 수두륵...
극건그렇고...
사무보조 뽑다보니 남자들 북적한 사무실에 시커먼 남자는 글코
여자 위주로 보게 되더라구요.
얼굴에 포토샵 안한사람 드물고.. 오면 다 다른사람이 오고..
알바면접이 아쉬운건... 정장녀가 없다는 사실...
정장입고 있는 참한 모습을 보고 싶은데 말이죠.
그럼 면접볼 맛도 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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