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다닐때 여자후배가 있는데
오랜만에 동네근처에 왔다고해서
식사나 같이할겸 만났습니다.
그냥 저냥 진짜 오빠와 동생같은 그런사인데
항상 이 후배만 보면 드는 생각이 여자로써 좀 꾸몄으면 하는
생각을 항상해요
제가 돌직구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말을 못해줍니다ㅠ
그냥 남자가 봤을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에요
요즘같은 시대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관리가 필수인데
외모관리도 자기관리잖습니까
애가 뚱뚱한것도 아니고 꾸며놓으면 중간쯤은 될 스타일인데
주위에서 말을 안해주나봅니다
밥먹고 커피숍도 솔직한말로 미안하지만 같이 가기싫어지더군여ㅋ
역시 여자는 꾸밀줄알고 예뻐야 여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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