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공치고 코칭좀 해주고 다음을 기약했네요
42인데 싱글,,,,뭐 맘에 드는 남자가 아직 없다나
취미는 운동이라고 사전에 얘기해서 알고 있었는데 슬쩍슬쩍 코칭하면서 보니 탄탄은 합니다.
승부욕있고 딱 평범녀,,,,,다음주 머리올린다고 하는데 핑계김에 나간 느낌도 들고
뭐 칠때는 좋았습니다. 다음에 보기로 했는데 향후에 만나기전 충분히 톡으로 이거저거 섹드립을
양념좀 쳐야겠습니다.
칠때는 자꾸 하이파이브를 해서 그건 좀,,,개인적으로 공칠때 하이파이브 싫어해서
결론2:게임비2만원 내주고 그냥 공치고 코칭 해주고 왔고 향후 약간의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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