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짱 두탐을 달리면서 이런 경험은 또 첨이라 가슴이 조낸 철컹한 사연입니다.
첫탐에 즐달하고 현관문을 열고 나오는데 어떤 남자랑 문앞에서 마주치고
핸폰을 보며 계속 걷길래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다음 두번째 탐에 달리려고
입장했는데 3번째 다른 업소에서 보는 언니라 담배탐하며 고민때리다 캔슬내고 나오는데
또!! 같은 남자랑 마주친겁니다 (뜨악!!!) 머지머지 -_-;;
10분 간격이 있었지만 다른 층에서 어찌 마주쳤을까 고민해봐도 우연이라 하기엔 좀...
아무래도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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