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로 몇년째보는 유부녀가있습니다
8시 기차로 서울출장가야하는데
야근하고 11시반에 집에와서
12시경 잘려는데 우리집근처라고
나오랍니다
이처자는 배란기 집중 연락옵니다
간단히 한잔하고 캔맥사들고 모텔로
요때 룸에서 받은 타오르 발기부전제 꿀꺽
콘이 0.2밀리 사서 했는데
헐 기겁이
콘이 찍어졌습니다
무지 얇은거여서 ㅜㅜ
설마했는데
금욕적이 생활2주에
배란기 첫방 질사라니
그것보더 더 황당한건 콘이 찢어진거
남들보다 좀더 큽니다
업소녀와
목욕탕 세신아저씨가 인정한 ㅜㅜ
더 웃긴건 막 짜증내면서
씻ㅇㄷ면서 책임질거냐고 합니다
시키는데로 하겠다니
바로 무릎꿀꼬 똘이 애무
ㅜㅜ
근데 똘이가 약먹어도 안되요
50발기에 억지로 콘으로 하다
70프로 정도ㅈ발기에 뒷치기로 콘필로 마무리
안하고 싶었는데 강제로 강간당함
콘이 찢어지니 안할라고 하지만 강저로ㅡㅜ
뒷목만 아푸고ㅜㅜ
4시가 다되어 가는데
휴
잠은 안오고
내일 서울출장가지말고
사후피임약처방받아 오랍니다
ㅜㅜ
네이버 집에서 폭품검색하니
남자는 안판다
여자 확인전화등등
난 내일 서울출장가야하고
머리 아풉니다
콘이 찢어지는 황당한 시추에이션ㅡㅜ
여러분도 진짜 조심해야합니다
잠도 안오고 피곤하고
발기도 안되고
머리아푸고
즐떡도 못치고
늦은밤이라 숙박요금내고ㅜㅜ
콘은 찢어지고
사후피임약 머리아파오고ㅜㅜ
내일일은 내일 걱정 휴
애있는 유부녀라서 걱정이 팍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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