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마흔살. 불혹이죠
불혹은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하는데 저는 아직ㅜㅜ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술 먹으면 실수하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가령. 후배랑 술 먹다 후배들 훈계. 친구들 훈계.
이러는 주위에 있는 후배.친구들이 떠나가기도 하고요
또 어쩔때는 술 먹고 쏜다를 남발해 호구가 되기도 하며..
소개팅해서 맘에 드는 여자를 같이 술 먹고 떠나보내기도 하죠
술로 인해 얻는 득보다 실이 많아진거 같아 진심 고민됩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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