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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에서 메이드 확률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클럽 혹은 밤사 같은 헌팅 전쟁터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아마 섹스 자체뿐 아니라 메이드를 위한 밀당의 묘미를 즐기시는 분들일 겁니다. 

    그러다 보니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양한 메이킹 노하우를 가지고 계실텐데, 그 다양한 방법론들의 기저에는 항상 둘 중 하나의 베이스가 깔려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바로,  열심히 탐색만 한 후에 제대로 공을 들여서 한 년만 조지는 방법과  되는대로 많이 뿌리고 그 중에 확률이 낮은 애들을 떨구어 가거나, 가장 높은 하나를 공략을 하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실 겁니다.  과연 여탑 횐님들은 둘 중 어떤 방법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에는 20대 초중반의 초보 시절에는 전자의 성향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일단 1시간 정도는 간만 보면서 구장 전반을 한 번 쭉 훑어보고, 그 중에 제일 맘에 드는 몇 명한테만 들이대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먹으면서 메이드의 질 보다는 성공 확률을 높이자는 쪽으로 변하게 되면서, 일단 가능한 많이 들이대고 번호를 딴 후에 그 중에 메이드 될 애들만 남기고, 떨구어 내는 방법을 선호하게 됬네요. 아무래도 이 방법이 확률이 훨씬 높고, 혹여 메이드가 안 되도 애프터나 아니면 당일 끝물에 운 좋게 메이드가 되는 경우가 높았기 때문이죠.

    혹시 이 방법 외에 특이한 헌팅 노하우가 있거나, 아니면 위의 방법들을 업그레이드한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으신 분은 공유 부탁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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