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가서 마음에 딱 들어서 이빨 털어서
나이가 업소에서는 26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32 ㅋㅋㅋㅋㅋ
몇번 밖에서 만나고 혼자 살길레...
가서 빨고 만지고 박고 했는데..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자고~~
근데...4번 봤는데..
갑자기 자기 생활비 좀 보태줄수 있냐고..
자기가 하는일이 조만간에..
계약이 된다고 하면서..돈이 들어오면 준다고 하더군요...
내참 웃겨서.ㅋㅋ
날 어찌 봤길레..ㅋㅋㅋ호구로 보였니??
좀 잘해주니깐..개 웃겨서.ㅋㅋㅋ
그래서 딱 잘라 안된다..
하고 차단했습니다.
근데 이런애들한테 당하는 남자들이 많은거 같은데..
호구짓 절대 하지맙시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런년들은 쉽게 돈 벌고 팍 팍 쓸겁니다..
그런식으로 계속 살아라...
업소는 역시 업소에서 끝나는게..
ㅋㅋㅋㅋ
이러면서 또 업소가서 괜찮은애 있음 이빨 털겠지.ㅋㅋ
자제하자...
그러다가 훅 한방에 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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