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고딩 딸을 두고 있는 혼자사는 아줌씨가 있죠
상가 일층에 피부샵을하고 그 위에 사시는데 남자가
바뀌어서 자주 들락날락 하죠
오늘은 밖에서 담배 한대 피고 있는데 벤츠 S500 탄 아저씨와
커플 골프 라운딩을 갔다왔는지 차에서 일행 내려주고
둘이 이 야밤에 어디론가 가네요 떡치러 가겠죠?ㅋㅋ
핸폰을 집에 두고 와서 인증샷을 못찍었네요 숏 미니 속바지 보이는거
입고 가던데 여자는 돈 없어도 얼굴만 반반하면 나이 40 넘어도 즐겁게
사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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