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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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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딸방 초기의 향수를 느끼다 (대구의 신기했던 아로마 마사지)

    대구에서 전날 늦게까지 술도 한잔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마사지나 좀 받아볼까 하고

    경험했던 아로마 마사지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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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60분 앞판만 8만원 (일반은 60분 6만 90분 8만원) 선택해봅니다 ㅋ


    입장하니 20초반 으로 보이는 귀엽고 밝아보이는 매니저가 안내를 합니다

    대딸방 초기처럼 샤워하러 오가는 사이 다른 매니저도 2명정도 더 구경합니다

    분위기 밝고 중간에 마주쳐도 숨는 분위기가 아니네요 ㅋ


    여하튼 샤워하고 20초반 밝고 귀여운 매니저가 당첨 (속으로 얘였으면 좋을텐데 생각 이었는데..)


    대딸방은 보통 커텐막이였는데 여기는 각방으로 된 문

    들어가니 마사지베드가 있고 누우라고 하네요

    팬티만 입고 있으니


    속옷도 벗으세요~

    이리저리 2천년 초반 대딸방 전성시대때 생각이 나네요


    탈의후 누어있으니 조명도 좀줄이고

    일단 오일로 다리에 좀 바르고 가슴에 좀 발랐나~


    바로 존슨을 부드럽게 잡으면서 존슨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앞판의 의미가 온리 존슨이랍니다


    거의 40분동안 존슨만 마사지합니다

    조금 아쉬운건은 탈의가 없고 키스등은 없고

    온리 존슨 터치  ㅋ

    (사진상으로 매니저 노출외에는 좀 비슷합니다)

    근데 또 재미있는거는

    금방 사정시키는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매니저가 알아서 속도나 타이밍을 조절합니다

    그동안 마주보면서 계속이야기 하면서


    존슨마사지


    옆에 좀 눞히려 하니 안된다고 하고

    맘같아서는 부비등하고 싶었지만

    걍 매너있게


    어찌보면 대딸방 초기 웃짱까도 안하던 시절 추억에 빠져

    정해진 수위를 그냥 따라갔습니다  ㅋ


    다른게 있다면 온리 존슨 마사지

    이 매니저가 40분동안 존슨을 놓지않고 가지고 놉니다


    상기한바와 같이 절정으로 바로 올리지 않고

    조물조물하다가 좀 올라가면 조금 죽이고

    이게 기술인거 같네요

    5분 남기고 사정하고 마무리합니다


    이때도 터치나 키스등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여하튼 2천년대 초반 대딸방 추억이 떠오릅니다


    묘한 매력은 있네요~

    그 당시 좀 아쉬우면서 풋풋했던 느낌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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