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여고 자퇴한 김지연이라는데 이년 정말 찢어 죽이고 싶네요.
아무것두 모르는 힘없는 8살짜리 어린 여자애를 난도질해서 죽이고.
장기는 빼내서 음식물 쓰레기랑 버리고. 거의 토막낸 것처럼 잘려진 시체는
옥상물탱크에 유기.
애비가 인천힘찬병원 정형외과 의사고 애미가 학원강사.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최고로 비싼 변호사 선임부터 해
놨대는데..
보슬에,미성년자에,정신병에 헬조선 3대 보호막 다 디집어 쓰고 있으니
잘해야 3년 심지어 무죄로 나올 수도 있다는데.
죽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정신과 먼저 예약해 놓고 진단 먼저 받아놓고
실행하면 되겠네요.
인터넷에 졸업사진 면상도 많이 올라와 있던데 정말 때려 죽여 버리고 싶은 충동....
대강 정신병 핑계대고 기어 나와서 돈있으니 성형하고 외국에 갔다가 잊혀질
만하면 잘 먹고 잘 살겠죠
진심 정말 빡치는....
8살짜리 애기 정말 불쌍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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