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계에서는
초심자의 행운이란게 있죠
생전 모르는 사람이 암것도 모르고 걍 처음에 가서 베팅했는데
좀 따는 경우 말이에요
제가 축구보는걸 좋아해서
토토를 몇년전에 한번! 했었는데
사설먹튀이야기도 들어보고 쫄리기도해서 배트맨으로 10만원을 햇었습니다
그것도 두경기 배당도 낮은걸루요
그런데 하필이면... 바이에른 뮌헨이 포르투 원정가서 3골먹히고 져서 못땃죠.
그리고 나서 자기내들 홈에서 6:0인가 박살내고 챔스 올라가더군요 과르디올라 욕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생각해보면 못 땃기에 도박에 손도 안되게 됬습니다.
주위에 보면 도박을 좀 심하게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차라리 매주 로또 5천원 사는거면 모를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