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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건전 타이마사지를 가서....

    몸이 하도 찌뿌둥해서 혼자서 타이마사지를 갔네요.
    음료수 1+1을 사서 가방에 넣어 들어갔는데,
    관리사가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는데 괜찮게 생겼더라구요.

    마사지 받는 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마사지만 계속 받았거든요.
    1시간 가량 뒷판마사지를 받다가
    앞으로 돌아누웠는데 불을 줄여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음료수를 앞판으로 돌 때 쥐어주면서

    "친구랑 같이 나눠 마셔."
    그냥 한국말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아들었는지 웃더라구요.

    이제 가슴과 배 마사지를 해주는데
    제가 1회용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배를 누르면서 마사지하는데 고추에 살짝 닿아서 점점 야릇해 지는 분위기....
    용기를 내서 관리사 허벅지에 손을 비볐죠.
    그러면서 나지막하게 서비스라고 했더니...

    관리사도 내 상태를 느꼈는지 조용히 곧휴를 꺼내서 만져주더라구요.
    그러더니 본격적인 핸플서비스~~~
    어두운 분위기에서 진행되니 이게 되게 야릇 꼴릿하더라구요.....
    저의 숨은 점점 거칠어지고...

    "오빠 8282"

    시간이 거의 마무리 되가고 있었기에 이 말을 했나봅니다.
    동생들이 가출을 하기 위해 아랫배 가죽을 두들겨서
    아아!!! 했더니 손이 빨라지고 분출....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입을 자크로 닫는 시늉을 하더라구요.

    오케이를 외치고
    코쿤캅을 했죠.
    저도 지갑에 돈이 별로 없어서,
    너무 고마운 나머지 만원짜리 한장 줬습니다.
    돈을 쇼부치고 서비스를 해준게 아니었기에
    제가 준 적은 정성에도 무릎을 꿇고 합장하며 
    웃으며 코쿤캅이라고 하더군요.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을 하고 나왔습니다.
    업장 공개는 초건마라 좀 꺼려지네요.
    1+1 음료수 아무것도 아닌데 
    작은 정성에도 마음이 열리는 걸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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