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초등학교 동창인데 고등학생때 이친구가 먼저 연락해서 연락해왔는데
최근 이친구가 다시 연락해서
옛날에 내가 너 좋아했다 등등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어가길래
그 친구네 동네로 가서 밥먹고 영화한편보니 이 친구가
자기 집에가서 놀자고해서 늦은시간에 그친구 집에가니
부모님은 일이 있어서 잠시 지방에 갔다는겁니다.
부모님도 없으니 같이 야동보면 안되냐 남자랑 야동보고 싶었다라고 하길래
방에서 같이 누워 야동한편 보고 나니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이 일이후로 섹파관계가 되어 오랫동안 만나왔습니다.
그런데 몇주전에 제가 내 취향은 2:1이나 (내가1) 스와핑이다라고 했는데
쿨하게 그럼 한번 하자! 라고 하여 다음주쯤에 스와핑한번 하기로했는데
오늘 사소한일로 싸워가지고 그만만나기로했네요..ㅋㅋ
오랫동안 만나왔지만 다음주쯤에 하기로했던 스와핑이 무산되어 씁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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