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애딸린 돌싱 초딩 동창녀 스폰중입니다.
초딩때 좋아했던 처자인데 이혼하고 어렵게 산다는 소식 듣고
연락처 구해서 접근. 된장질 좀 시켜주니 넘어오더군요.
한달에 두세번 정도 만나고 만날때마다 100정도 쥐어주는데
이젠 슬슬 지겨워 지네요. 30대 중반 처자한테 쓰기에는 돈도 아깝고.
요 처자가 나이치고는 얼굴 몸매 봐줄만한데 섹스를 영 못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바람났나?
그나마 열심히 길들여 놔서 요즘은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가끔은 업소녀들의 화려한 스킬이 그리워 지네요.
그 동안 초딩때 첫사랑의 추억으로 데리고 놀았었는데 이젠 슬슬 추억빨도 다해가고
정리하고 가정에 충실하고 싶은데 어떻게 정리헤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잘못했다가 동창들 사이에 소문이라도 나면 쓰레기 될텐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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