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근처에 사는 어떤 못생긴년.
치앙옵 잘생긴와꾸에 전나 찰지게 떡치는 맛에 뿅간 년입니다. 나이는 28살
내일 급출발로 짐정리하는데 전화질해선
못생년: 오빠. 나 왁싱했어.그리고 땡겨.
치앙: 그래서?
못생년: 떡치고 싶어.
치앙: 그래서?
못생년: 금방갈게................
뚝~~~~~~~~~~~~~
빤스챙기고있는데 들어오더니.
못생년:오빠 또 떡치러가냐?
치앙: 응.나 씻었어.
못생년:스타킹 어딨어? 어 저기있네.
치앙: 스타킹 신지마.아까워.
옷훌라덩 벗더니.
치앙: 왁싱했다며? 모내기왁싱이냐? 그냥 예초기로 밀어~ 이년아.
인증 너무 가까히 들이대서 이건 뭐 ㅠㅠ 후다닥 떡치고 20분만에 보냈어요.


봉지밑에 떨어지는건 페어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