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맛본 안마 중에 2대1보다 좋았던게
단체 맛보기였습니다
뭐냐하면
가림막 친 탕의 배드에 누워 있으면 언니들이 들어 와서
한명씩 맛배기로 꽂아 줍니다
전 배드에 그대로 누워 있고..
비용도 저렴해서 언니당 1만원씩..
즉 4만원이면 4명이 들어 와서..
몇 십초씩 꽂아 주고. (그 사이에 싸도 무방 ㅎㅎ)
다른 언니들은 내 꼭지 빨아 주고
그 후에 그 중에 맘에 든 언니 손잡고
방으로 올라가서 본 게임하고
ㅎㅎㅎㅎ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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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까지만 쉬고 4월 부터 빡센 생활을 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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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맘 먹고 안마 2대1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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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후기를 봤지만 사실인지 몰라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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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반 만족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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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한 점은 진짜 야동찍은 것 같은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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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자마자 빨고 좆 맛있어 내보지 맛있어 하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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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하면서 기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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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건 와꾸가 좀 딸린다는... 그리고 신음이 가식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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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을 너무 많이 썼다는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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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좋은 선물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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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안마 오피 키방은 끊고 열심히 빡센 생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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