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만 쉬고 4월 부터 빡센 생활을 해야 해서
큰 맘 먹고 안마 2대1 다녀왔습니다.
몇몇 후기를 봤지만 사실인지 몰라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딱 반 만족했네요. ㅋ
만족한 점은 진짜 야동찍은 것 같은 점이네요
들어가자마자 빨고 좆 맛있어 내보지 맛있어 하는제
신기하면서 기분 좋더라구요.
아쉬운 건 와꾸가 좀 딸린다는... 그리고 신음이 가식적이고
젤을 너무 많이 썼다는 점이네요.
그래도 좋은 선물 받은 것 같습니다.
당분간 안마 오피 키방은 끊고 열심히 빡센 생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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