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철학자 루소가 한말인데요. 요즘 새롭게 다가옵니다.
루소도 출신에 상관없이 인간은 평등하다고 주장했는데... 여성은 아닌가 봅니다. ㅎㅎㅎㅎ
갠적으로 모든 여자를 비난하고 싶거나, 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린처자들(20대)을 좋아하고 잘 지내죠. ^^.
요즘 간혹 30대여자들 중에 자기 분수모르고 눈만 높은 김치녀들 보면 이 말이 떠오르네요. 에휴~
참고로 대만이나 홍콩처자들이 전반적으로 생각이 더 깊네요. 뻘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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