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이 무엇일까요? UBS 외환 트레이닝 센타라고 합니다.
저기 들어갈려면 뭐 날고 긴다는 젊은 애들 좋은 대학 나온 애들이 들어가는곳이죠
축구장만한 트레이닝 룸안에서 매매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주식책은 사지마세요 전혀 소장할 가치도 없습니다.
그냥 주식으로 돈벌기 힘드니 그냥 쓰는 책입니다.
그래도 꼭 책을 사서봐야겠다면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존J 머피 라는 사람이 쓴책 한번 보세요.
그냥 포괄적으로 기술적으로 나와있는 책입니다. 저는 지역 도서관가서 봤네요
요즘 지역도서관 가도 이런책들 많습니다.
그리고 국내 도서에는 잘 언급안하는 기술적 패턴이 궁금하면 아래 검색어로 구글에서
검색해보세요 그럼 PDF 파일 나옵니다. 영문이지만. 그냥 그림만 봐도 대략 뭔 소리인지
알겁니다.
그런데 주식보다는 주로 외환 거래 선물거래에서 쓰는 기술들입니다.
thomas n bulkowski encyclopedia of chart patterns.pdf
scott carney the harmonic trader pdf
주로 패턴인데 지난 차트보면 잘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진행되는 동안에는 찾기가 어렵
습니다. 결국 만들어진후에 보인는거죠..
몇일전에 증권사 19년 일하신분이 그만두신다고..글 올렸던데 매일 그일을 19년했는데도 그만두신다는
이유가잇겠죠. 그건. 금융시장에 왕도는 없으니 또 항상 리스크에 따른 스트레스
예측이요. 지금 경제상황 큰 그림은 개인들도 그릴수있지만 정작 그안에 움직임은 개인들이 좌지우지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그거 뭐 이미 써먹을대로 써먹은 재료 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유럽쪽은 테이퍼링을 걱정해야될 시기입니다.
솔직히 아무리 날고긴다는 개인도 국내 펀드매니저들도 영원한 고수도 없습니다.
개인이 돈을 벌수없는 이유 뉴스하나 말하면
"외신에 따르면 JP모건 외환 트레이닝의 실적이 우수하다 작년에 210억 달러 수익
13~16년까지 단 2일만 손해보고 매일 수익"
이게 뭘 뜻할까요? 시장에는 배팅머니가 1조부터 수십조원 까지 전세계 헷지펀드들 기관들
메이저 뱅크들 많습니다. 그들이 매일 매일 싸우죠.
JP모건이라면 뭐 어마 어마하죠.
저와같은 직장인이라면 금이든 주식이든 투자하기전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매일 밥먹고 하는일이 주식투자인 증권사 직원들도 전업하거나 개인투자 하면 망하는게
대부분인데 난 뭐가 특별해서 할 수있을까?..
저역시 그런 부류의 인간이였고 그래서 저도 아픈 상처가 많습니다.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