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p도 다 떨어지고
조신히 방콕중입니다.
그래서 나름 초 특급 특단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딱 유흥비 50만원만 세팅하고.....
나머지 은행에 투자를 해보기로 했습니다!ㅠㅠ
얼마나 지켜질지는.....ㅋㅋㅋ
오랫만에 다시 금펀드 와 주식을 다시 해볼까합니다.
금펀드는 진짜 많이 벌었습니다.
금목걸이 등등 다 팔았죠
2010년도 초부터 조금씩 했는데
2010년도 10?11월경 연평도 포격때 쭉 올라 가고~
그때 난생처음 내가 김일성 김정일때문에 군대가서 고생한게 보상받았다고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주식은
아주 소량
코미맘,
신라호텔,
카카오,
동성화인텍
4개를 투자할 생각입니다,.
종말 이야기 해도 되는지..ㅎㅎㅎ
코미팜등 음..조금 문제는 있는데
들어갈 타이밍이 모르겠네요
공부도 안하고 본업에 힘들게 살다보니(요새 실적 전국 최하위)ㅜㅜ
분명주식의 고수님들이 있을겁니다.
날카로운 조언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월 80전후 떡치는데 투자합니다.
오피 은퇴녀 24 + 3 대실 + 3도로비, 기름값 -30
온피 은퇴녀 30 -30
유부녀 1명 20전후
총 80전후 쓰는데...유부녀는 가정을 지키는 관계로 못볼때도 있는데
매월 평균 60~80
년 720~960
대충 년 평균 840전후?ㅋㅋㅋㅋㅋ
그외 투자하는거 생각하면....(뉴페이스 미팅, 밥값등등)
약간의 손실이 나더라도 투자 또는 저금한다 생각해볼겁니다.
분명 대선 전후로 더 어려워 질거라고 생각해서 달림보다 내실을 챙겨 볼까합니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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