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만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이곳저곳 다녔는데
그렇다고 업소가서 즐달하는것도 아니고 조루때문에 금방 끝나서
사정지연제같은것도 구입하고 하니 학생신분에 맞지않게 (대학생입니다)
돈을 쓰는곳이 많아져서 잠시 돈도 모을겸 업소다니는것을 멈췄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업소가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오피로 갈까하다가 오피는 전화번호가 남는다는게 걸려서
주로 미아리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ㅎㅎ
그전에 수유 여관바리에서 사정지연제를 바르거나 약을 먹어서
저한테 맞는 제품을 찾을때까지 수유 여관바리에서 놀다가
저한테 맞는 제품을 발견하면 미아리에서 놀아야겠습니다 ㅎㅎ
혹시 강북에 사시는 회원님들은 립카페나 마사지만 받는곳 빼고
미아리나 여관바리 말고 어디서 즐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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