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인신상은 청소년들 특히 조금 노는 청소년들을 만나는 일은하고있지요
가끔 살인미수 보호관찰등 아이들을 만납니다
이번에 여자아이들이 왔는데 자기 아빠가 69년생인데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워낙에 수에 약해서 계산해서 대답해 줄려고하는데
어떤 여자아이가 너가 좋아하는 69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갑자기 심장이 덜컹 했네요. 진짜69를 해봤을까?? 그리고 해봤다면 진짜 좋아할까??
갑자기 상상이 되더라구요 워낙에 놀고있는 애들이라ㅜㅜ
오늘 아무래도 딸방가서 69해봐야겠네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