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플에 싫증이 나서
방금 집 근처 휴게텔에 가보았는데..
시설도 오피 정도이고 (개인실)
가격도 저렴하니 좋더군요
차이는 태국녀 라는 거..
그동안 타이 마사지의 원숭이만 보다가
이 언니를 보니..
오호.. 나름 매력있고
섹끼가 쩌네요
오빠 오빠 하니..
매너 있게 행동하니..
앵기는 맛도 좋고..
이전에 휴게텔은 30대 한국 아줌씨 나오는데
요새는 오피텔에서 20대 태국 여자들인가 보네요
당분간은 휴게텔로 ㅎㅎㅎ
추신:
위챗 아이디 하나 받아왔습니다 ^^
1달 있는 다고 했으니..
잘 꼬서서..
나중에 태국 가서 가이드나 받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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