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저녁은 조용히 여친과 영화보고 떡뽁이 만들어서 배터지게 먹고 꿀잠을 잤네요
대망의 토요일..
어장 속 처자들의 만남 요청이 날아오기 시작..
그 중에서 제가 고른 상대는.... 만난지 3주 되어가는 4차원 처자입니다
29세에 뽀얗고 하늘하늘한 몸매를 가진 처자..
그러길래 미리미리 대기표 뽑아놓고 기다릴 것이지..
탈락한 처자들에겐 당일날 들이대면 방법이 없다는 걸 깨우쳐 줘야죠
기분 좋은 토욜날 염장글 지송하지만..
대한민국 아재들 화이팅하자는 의미로 올리는 글입니다
우리도 이제 갑질하면서 살아야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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