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까지도 모솔로 지냈는데 와....여자에대한 환상과 욕구때문에 어찌어찌 여탑도 알게 되고 여탑을 통해서 업소도 알게 되었네요.
처음 가게된 업소가 바로 잠실에 있던 레드썬이라는 삼강하드 업소였네요.
여기서 예명이 아마 혜수였던 누님을 봤는데 진짜 외간여자하고 한방에 있는게 처음이였죠 ㅋㅋㅋㅋ 얼굴도 못쳐다 봤습니다. 진짜 ㄷㄷㄷ
서비스는 눈 뜨고 잘 받긴 했는데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네요 ㅋㅋ
삼강하드 서비스로 아다를 뗐는데 처음부터 진짜 하드하게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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