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맘에 드는누나인데
이누나가 대게 순진하고, 지금은 결혼한지도 얼마안되서
남편밖에모르네요
근데 특히 남자는 결혼생활 어느정도 되면 좀 지겹고 그래서
오피같은 성매매를 찾는데, 혹은 섹파를 만들어서 한다던지,
이누나도 지금은 결혼한지 얼마안됬으니, 나이가 좀 되다보면,
슬슬 남편한테도 소홀함을 받게되면 다른남자 자지 생각날까요?
어느여자든 나이먹으면 다른남자 자지가 탐날수있나요?
마지막으로 친한 유부녀누나라할지라도, 섹스한번햇다고 관계까 어색해지고 깨지는경우
꼭 발생하나요? 아님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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