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봤던 태국 마사지사가 마사지도 잘하고 이쁘장하길래...
오늘 또 찾아가서 마사지 받다가, 잠시 쉬었다 하라고 말하면서 분위기좀 잡다가..
하고싶다고 하니, 흔쾌히 허락해주더군요 . 생각지도 못한공떡입니다. 후기를 남기는건, 이 마사지사가 태국 돌아간뒤에 적겠습니다.
괜히 적어놨다가, 이사람 저사람 다 가서 하느니.. 저만...ㅋㅋㅋㅋ 아무튼 이거와는 별개로,
오늘 잠자기전에 유튜브영상을 훑어보던중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4회에서 나오는
인도 버스커라는분의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정말 노래를 듣는데 왜 힐링이 되는건지...
가사만 보면 딱히 힐링되는곡은 아니지만, 기타소리와 목소리가 너무나도 마음을 편하게 해줘서
몇년만에 눈물 쭉 뽑았네요.
영상 첨부를 하고싶지만..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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