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오피나 업소에서 몸파는 언냐들이라도 마지막 자존심이 있습니다.
남이 창녀 취급 하는거 극도로 싫어해요.
ATM 관련 글들 쭉~ 읽어보니 몇번 만나고 밖에서 보고 싶단 마음이 들어서
꼴랑 한두타임비 주면서 만나자고 하면 처자 입장이선 이새끼가 날 창녀로 보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ATM 기계도 안되요. 하루 쉬는날 일 안하고 만나는건데 뭐하러 신원도 제대로 모르는
남자랑 위험을 감수하고 꼴랑 두타임 비용 벌자고 만나겠어요.
차라리 하루 푹쉬고 담날 땡기면 되는걸.
돈줄테니 밖에서 보자~~ 하는 순간.
업소녀가 생각하는 님들의 수준은 밖에서 여자손도 못잡아 보는 찐따일 뿐입니다.
딴데서 여자랑 말도 잘 못붙이는 인간이 보지 한번 대줬다고 날 우습게 보네? 라고 생각하죠.
차라리 인간적인 대화를 꾸준히 하시고 떡이 포함안된 데이트를 권하시는게 낫습니다.
업소녀도 휴일에 심심할 수 있으니 심심풀이로 만나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다 운좋으면 홈런 치는거고.
님들같으면 쉬는날 나와서 일하라고 해보세요.. 짜증나요. 업소녀는 떡이 일이에요.
제발 업소녀에게 멍청한 말 하면서 자괴감 갖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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