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3박4일 교육후 오늘 오전에 집에 도착 막둥이는 자고 있고 와이프는 샤워중~
이시간에 샤워를 하는 여자가 아닌데 ㅡㅡ^ 씻고 나오더니 절 보고 미소를 보냅니다 앗!! 느낌 오져 하자는 거구나 ㅡㅡ^
와이프가 아이 네명 난거치곤 몸매와 얼굴이 괜찮은 펀입니다~~
넷째딸 낳고 거의 관계를 안했죠~~ 근데 오늘은 와이프가 신호를 보냅니다~~
속으로는 정말 오늘은 하기 싫어 안했으면 했지만 원할땐 해줘야 하기에 가족이니까여
막둥이 자는거 재차 확인후 서재있는 방으로 이동~~ 혹시 몰라 문을 잠그고
바닥에 이불을 깔고~ 서로 올탈 합니다~~
아~~ 걍 누웠더니 와이프가 알아서 해줍니다 올만에 하는거라서 와이프가 필이 꽃힌듯~~
그러더니 아주 정성스럽게~~~ 그래서 저도 정성스럽게~ 애무후~
막둥이가 깰까바 바로 시작하는 순간~~ 10초 정도 했나 바로 방출~
와이프가 절 이상하게 쳐다 보더니 손으로만 빼다가 제대로 하니 그런거냐고~~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이상한 업소 다니지 말랍니다 ㅡㅡ^ 다 알고 있다며~~
전 계속 뭔소리냐고 그러는중 다행이 막둥이가 깨서 마무리 지었지만
밤에 다시 이야기 하자네여~ 예전 아줌마 만나다가 걸린것도 우기다가 와이프가 핸펀 사진 한장을 보여줬는데
저랑 아줌마랑 같이있는 사진을 보여줘 제대로 걸린적이 있었죠 ㅡㅡ^
몇년전이지만 이혼 하는줄~~ 알고 봤더니 와이프 친구가 찍어서 보내 줬다는~~
괜히 와이프가 원해서 낮거리 했다가 기분만 안좋아져서 관계가 더 안좋아 졌네여
답답해서 혼자 밖으로 나왔네여 광교 호수공원 걸으면서 운동하는 아가씨 아줌마만 처다보고있는 저도 웃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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