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달전부터 몇번 봤던 언니가 있는데
처음에는 항상 침대옆에 콘돔을 놔두고 계속 껴주고 그랬었는데
저번주에 봤을때는 침대옆에 콘돔도 안놓고 제 꼬추에 침을 바르면서 그냥 넣어달라는 듯이 했는데
제가 콘 껴달라는 식으로 해서 그냥 콘끼고 했거든요
그러고 이번주에는 노콘으로 한번 시도해보자 하고 마음먹고 가봤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침을 꼬추에 발라주길래 제가 위에서 그냥 넣었더니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몇번 봤더니 그냥 노콘 허용해주는거보니 다른 여탑오빠들한테도 그러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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