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에이스들 예약압박 심하고 퍼주는 남자들 많아
나쁜버릇 있을줄알고 아예 관심을 안뒀는데
어쩌다보니 보게 됐거든요?
근데 붕까지 너무 쉽게 쳤네요. 완전 예상 밖의 일이라 하고나서도 얼떨떨해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달까..
시간 좀 지나니 되게 신기하게 다가오고..
아무튼 에이스라서 그런지 와꾸도 최고급이고 마인드나 반응도 다소 기계적이긴한데
적극적이라 그걸 마다할 남자는 없을테고..
근데 팬탈이나 손가락 넣는것등 수위 높게 가져가도 별다른 저항없이 순순히 내려준게 의외였습니다
에이스들이 원래 이런가요? 이게 에이스의 영업방식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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