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치앙라이에서 혼자 쳐잦네요 ㅠㅠ
스벌 2틀연속 개졸외로움. 그러나 약간의 성과는 있었네요.
골든트라이앵글에 있는 카지노가서 일본녀 작업좀 했슴덩.
룰렛하고있는 두여성 발견.일단 10.000바트 환전하고 옆자리에 슬그머니 착석.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두여자 섹기가 아주그냥.
이두여자들 어제 뭔 귀신이 들었는지 룰렛이 척척붙더라고요.
저도 이 여자들 거는숫자에만 저도 따라갔죠.
스벌 역시 난 도박은 안돼나보네요. 10.000바트에서 8.500바트 홀라당~
처음에는 룰렛하면서 서로 자연스럽게 간단히 영어로 대화 주고받았죠
주사위 돌아갈때마다 넘버나인 앤드 넘버투앤티파이브 굿럭굿럭굿럭 예스예스예스 노노노
자연스럽게 일본어 슬며시 내뱉습니다 ^^
치앙: 간바레.~( 화이팅.힘내라) .뭐이런뜻)
니혼푸잉: 오~일본인 입니까?
치앙: 죄송하지만 한국사람입니다.
니혼푸잉:그래요^^ 한국요리 좋아합니다
치앙: 치앙라이 호테루 어디입니까? 치앙라이에 한국식당 1군데 있는데 저녁 먹읍시다.
요때 한여자가 과일하고 케익 먹고있는중였어요
치앙: 보쿠모 히토츠 쿠다사이( 저도 한개만 주세요)
보쿠모 타베타이 (저도 먹고싶어요)
이리하여 일본어로 이야기하다 명함주고받고
한여자 이름은 시호린.한여자는 이름이 한문으로 돼어있어
치앙: 스미마센.칸지오 요무 코토가 데키마센(죄송하지만 한자를 읽을수가 없습니다)
히라가나.카타카나 요무 코토가 데키마스(히라가나.카타카가 읽을수가 있어요)
니혼푸잉: 아.스미마센. 준코입니다.
( 준코도 한자로 쓰는구나 생각하면서)
치앙라이까지 제가 데리고 서울식당서 삼겹살에 삼계탕먹고
24일날 방콕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24일 꼭 따야겠죠??? 2대1 함 돌려볼가요?^^ 간바레~~~~~~~~~~~~~~~~~~~~~~~~
기모찌 ㅋㅋㅋ
오늘은 치앙라이 떠나서 방콕경유하여 베트남하노이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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