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바카라 등..흑흑..6년이 넘어가네욬
중간에 끊어볼려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결국 다시 손대고..
참 못 끊는 이유가 될것 같은데..안되고..
일은 하고 있습니다만..일해서 번돈은 모조리 부모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대신 가끔 10~20일에 한번씩 용돈 10~30을 받아서 생활하는데요.
이걸로 다시 토토 및 온바를 손대요.
하다보면..통장잔고 100~200넘어가고..소정의 유흥생활 즐기다가 다시 다 죽고요.
이거의 무한 반복입니다. 뫼비우스의 띠 같이..항상 같은 싸이클이에요.
어느정도 산전 수전 경험치 이빠시 먹었더니...빚 낼때도 없고 크게 손해는 안봅나다만...
제가 여기에 글을 쓴 요점은!!!!
우울증 증세도 좀 있는것 같고..어차피 딴돈이지만은 오링나면은 뭐랄까 베팅하면서 누렸던
경제적 풍요로움등 모든것이 사라지는 좌절감 허탈감 등 이루 말할수 없이 과롭네요.
통장 잔고 1억 꽂아놓고 일 안하고 이걸로 먹고 싶은 욕망도 아직 남아 있는것 같긴해요.
근데 이게 하다보면 내가 왜 이짓을 하는지..베팅금액이 점점 쎄지더라고요.
제일 많이 올려본거? 3천..천만원 이상은 수십번..
100이상은 200~300번 넘어가는듯 해요. 항상 시드머니는 10~20으로 시작했는데..
저한테 따금한 말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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