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가 사라진 지금 천호동도 곧 없어진다하여 간만에 갔습니다
11시 쫌 넘어서 갔는데 불 켜진 집도 좀 있고 남자들도 좀 있고~근데 동남아 애들도 많더라구요ㅋㅋ~암튼 뭐 우리도 나가면 백마
타니까 그런 느낌이겠죠? 우선 괜찮은 언니 있나 한번 쭉 돌아봤는데 정말 예전같진 않네여~이쁜 언니 딱 두명 봤고 그나마 봐줄만한 언니 딱 한명~나머진 차라리 집가서 딸딸이 치는게 나을듯할정도더군요~그래서 이쁜언니 둘 중 한명에게 들어갔죠~나이는 20대 후반정도 되어보이는데 키는 171이랍니다~뒤돌아서 옷을 벗는데 골반은 괜찮더이다~근데 옷을 다 벗고 앞으로 도는순간?
오우~쉣 ㅠ ㅜ 가슴이 가슴이 ㅠ ㅜ 아~난 가슴에 별로 의미를 두진 않아서 없어도 되지만 가슴이 쳐져있는겁니다~무슨 애엄마처럼~차라리 없는게 낫더군요
그래도 들어와서 옷을 벗었고 계산도 했기에 그냥 얼굴보고 했습니다~얼굴은 이뻐서 발사하는데 큰 문제는 되지 않았지만 나이 물어보니 32이랍니다~그럼 나이 속이는거 감안하면 35정도?됐겠죠? 여기선 얼마나 일했냐 물어보니 12년 됐다고 하네요 ㅋㅋ
무슨 보지를 12년째 팔고있을까요?
언니들 역시 돈 씀씀이가 커서 못 모은단 말은 맞는듯하네요~
정말 추억의 천호동이었는데 물이 너무 안좋아서 실망했네요
글구 여자들 나이가 너무 많아요 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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