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직관은 수없이 가봣지만 배구직관은 첨인지라
더군다나 생각도않던..수원에서의 포스트시리즈 ㄷㄷ~
6시30분쯤 수원운동장 도착하니 역시..
야구보단,,사람이 훨~적네요..뭐 당연하죠..구장 규모 자체도 다르고 응원석
규모도 비교불가니..
근데 의외로 수원 한국전력 응원 많이 오셨더군요..
한전이 그간 약체였다가(신영ㅍ철 감독 부임후 그나마 나아진)
이번에 현캐만 만나면 힘을쓰는 바람에;;;
야구랑 다른점은 일단 실내..그리고 온풍기 가동 아주좋더군요 ㅎㅎ
글고 좌석이 안좋은곳이었음에도 불구하구 경기보는덴 전혀 불편함이 없더군요..
워낙 경기장하고 밀접해있는지라..
현캐 치어리도 졸이쁨..
2층치어리더 앞자리 벼있는데 순간 엄청고민을 ㅎㅎ
치어리더 구경하냐..경기집중하냐..
결국 경기 집중하기로하고 1층상단에 착석후
실로 올만에 경기보며 응원하면서 스트레스도 풀었네요..
정규리그 1승5패로 뒤지지만 풀세트접전이 4경기나 될만큼..
세부 전ㄹ혁은 백중지세였죠..
근데 첫경기를 매우 발라버려..
오늘도 이길줄 알았지만 3대0으로 바르더군요..
노재욱..송준호의 맹활약..그리고 여전한 여오현..
아주 즐감하고 돌아왔어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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