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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동 다방거리에 자주 출몰하는 히카르두 입니다.
최근에도 꾸준히 다니고 있고,얼마전에는 청실다방에서 나름 즐달도 했지만...
설마설마했던 둥기짓이 여기서도 발생해서 후기는 안올리고 있는데요.
그냥 있기에는 심심해서 제 기준으로 뽑는 역대 '다방 춘장'을 뽑아봤습니다.
요즘에는 얘네들만한 와꾸와 마인드가 안보이네요...
5천원짜리 유자차 한잔 사주면 발정난 개같이 달려들던 춘장들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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